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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원작 결말

판사 이한영 원작 결말

무너진 정의

돌아온 판사

판사 이한영 기본정보

(The Judge Returns,2026)

장르:회귀,법정,사회고발,판타지

몇부작: 14부작

원작:동명의 웹소설 이해날<판사 이한영="">

연출:이재진,박미연

극본:김광민

출연:지성,박희순,원진아 외

OTT:티빙,웨이브

채널:MBC

시청등급:15세이상 시청가

2026년 첫 드라마는 1월 2일 방영예정인 지성 배우판타지 법정 회귀물 <판사 이한영="">입니다. 동명의 웹소설이 큰 인기를 끈 작품이었고 그 인기에 힘입어 웹툰화, 드라마화까지 기획되었습니다. 판사 이한영 줄거리는 한 번의 선택으로 인생을 저당잡혀 머슴 판사로 불리우며 해날 로펌에 굴종해야 했던 주인공이 비극적인 죽음 후 10년 전으로 회귀해 새로운 판결과 선택을 함으로써 정의를 구현하는 이야기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2025년 하반기, MBC 금토드라마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장기적으로 받지 못한 상황에서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가 호평속에 종영했죠. 이 여세를 몰아 지성 배우가 MBC드라마에 활력을 주기를 기대합니다.

개인적으로는 2025년부터 법정물 소재 드라마를 너무 많이 보다 보니 조금 지치는 감도 있는데 판타지적 요소가 섞여있는 스토리고 지성 배우의 연기를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아 일단 시청할 예정입니다. 회귀물이 가진 통쾌함이 있잖아요. 잘못되었던 판결들을 이한영이 하나, 둘 뒤집으면서 어떤 변화가 생기고 그를 가뒀던 어두운 권력들은 어떤 종말을 맞이할까요? 법정물 흥행 보증수표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 지성 배우의 활약 기다리겠습니다.

<판사 이한영="">의 주요 등장인물에는 지성,박희순,원진아 배우가 캐스팅 되었습니다.

'아다마스''커넥션'의 지성배우가 '킬미,힐미' 이후 11년 만에 MBC드라마에 출연합니다. 회귀를 겪는 인물이기에 여러 가지 감정들을 보여줄 것 같아서 연기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징어게임'시리즈 '컨피던스맨 KR'의 박희순 배우는 주인공과 대립하는 인물로 등장합니다. 사실 이런 빌런역에 이미지도 연기도 찰떡이라 연기 대결 흥미진진합니다.

'지옥'의 원진아 배우는 주인공의 조력자 포지션인으로 출연하는 것 같습니다. 전작 '아이쇼핑'이 소재는 파격적이었으나 좀 부산스런 느낌이 있던 스토리여서 검사 연기와 탄탄한 스토리 기대합니다.

남의 인생 마음대로 저울질 하지 맙시다

이미 드라마화 된 <어게인 마이라이프="">의 이해날 작가의 웹소설입니다. 둘다 법정 회귀물이라는 점이 흥미롭죠? 2018년 한 권당 25화씩 총 10권이 네이버 시리즈에 연재되었습니다. 원작의 줄거리와 결말은 10년 전으로 회귀한 이한영이 자신이 벌인 부당한 판결을 뒤집으며 자신을 죽게 만든 세력에 맞서 그들을 차례대로 무너뜨리는 스토리가 주를 이룬다고 합니다. 하지만 개인적 복수에 국한되지 않고 판사로서 정의를 회복시키고 사법부 개혁에 노력합니다. 복수를 성공한 후에도 판사에 머무르며 공정한 법조인으로 남는걸 선택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드라마 등장인물들의 상당수가 원작 속 등장인물들과 비슷한 포지션으로 보입니다. 드라마화로 속도감 있게 전개될것으로 예상되는데 원작의 결말이 깔끔한 편이라 어떤 식으로 각색 되었을지 궁금해집니다.


주요 인물

 

이한영(배우:지성)

충남지법 단독판사

별 볼일 없던 단독 판사 시절, 스펙이 모자른다는 생각에 해날 로펌의 데릴사위로 팔려 청탁 재판을 밥 먹듯이 했다. 처음엔 어색했지만 그것도 익숙해져 판사의 권한이 자신의 권리라고 생각했다. 경제적으로 풍족해졌지만 어느 순간 자신의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머니가 쓰러진 순간 정신을 차린 한영은 상황을 멈추려고 했지만 그를 따라온건 누명과 죽음이었다.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10년 전으로 돌아왔다.

강신진(배우:박희순)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

사법부는 자기 권력이라 생각하고 남을 절대 믿지 않는다. 전.현직 대통령의 불법 대선 자금과 재벌들의 비리들을 손아귀에 쥐고 사법부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재판 거래도 거리낌 없이 한다. 사법부를 이용해 자신만의 정의를 세우려고 한다.

김진아(배우:원진아)

서울중앙지검 검사

아버지는 용역 깡패였지만 딸만큼은 행복하길 바라는 좋은 아버지였다. 아버지는 딸을 위해 성실하게 자해공갈을 이어갔고 딸은 아버지를 버리기 위해 악착같이 공부했다. 로스쿨에 합격하던 날, 아버지가 쓰러졌고 에스 건설에서 준 위로금으로 대학에 들어 갔고 검사가 되었다. 아버지의 장애가 에스건설의 장태식 때문이었다는 걸 알게 된후 그를 잡기 위해 미친년처럼 날뛰기 시작한다.

이한영의 사람들

석정호(배우:태원석)

사채업자

송나연(배우:백진희)

대진일보 법조부 기자

유세희(배우:오세영)

해날로펌 막내딸/전생 이한영 아내

박철우(배우:황희)

충남지검 검사

법원 사람들

 

백이석(배우:김태우)

충남지방법원장

임정식(배우:김병춘)

충남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

강신진의 사람들

김진한(배우:정희태)

서울중앙지법 형사부장판사

김윤혁(배우:장재호)

충남지법 단독판사

곽순원(배우:박건일)

?

해날로펌

유선철(배우:안내상)

해날로펌 대표

유진광(배우:허형규)

해날로펌 장남

유하나(배우:백승희)

해날로펌 차녀

에스그룹

장태식(배우:김법래)

에스쇼핑 대표

장용현(배우:김병기)

에스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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