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김범석 의장 프로필 나이

쿠팡 창업자 김범석 CEO 및 이사회 의장(이미지출처 : 뉴스1)
쿠팡 창업자인 김범석 의장이 지난해 2024년 말 쿠팡 주식 200만주 한화로 약 672억 원이라고 합니다. 이 주식을 미국 자선기금에 전액 기부하였다고 합니다.
매출 대부분이 한국에서 발생하는 쿠팡은 당시 한국 등 국내외 기부를 예고했지만, 실제로는 전액이 미국으로만 흘러가면서 이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쿠팡 창업자 김범석 CEO 및 이사회 의장에 대하여 프로필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기본 인적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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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약력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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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김범석 의장 프로필 나이
주요 활동사항

2021.3.11 뉴욕증권거래소 개장하는 쿠팡 (왼쪽 세번 째 김범석 CEO, 글로벌 이코노믹)
김범석 쿠팡 CEO 및 이사회 의장은 1987년 서울에서 태어나 미국 디어필드 아카데미와 하버드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하버드대 비즈니스 스쿨에서 MBA 중퇴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7살 때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고 합니다. 1998년 잡지 커런트를 만들어 2001년에 뉴스위크에 매각했고 보스턴 컨설팅그룹에 입사해 2년간 컨설턴트로로 근무했다고 합니다.
잡지사 빈티지미디어컴퍼니를 운영하였고, 2010년 스타트업으로 30억 원을 투자받으면서 미국서 쿠팡을 설립했고 소셜커머스 기업으로 시작한 쿠팡을 이커머스 기업으로 전환했다고 합니다.
한국법인은 2013년 설립하였는데 어려워만 보였던 로켓 배송을 도입했고, 2025년 기준 약 50,0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쿠팡Inc.는 지난 2021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한 이후 미국에서 유치한 대규모 자금으로 대한민국 국내 물류망 투자를 확대한 것으로 보입니다.
쿠팡은 상장 첫해 12억달러(1조 4374억원)에 이어 2023년 7억달러(8716억원) 등 2조3천억원가량을 한국 물류센터 증설에 투자했다고 합니다.
'주식 기부금' 전액 미국 기부 논란

쿠팡 임직원 걷기기부 모습(사진출처 : 파이낸셜이코노믹TV)
쿠팡 측은 지난해 11월 김 의장의 주식 기부 계획을 발표하면서, 기부는 한국을 포함한 국내외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밝힌 바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보도에 따르면, 결과적으로 쿠팡 클래스A 보통주 200만주(약 672억원) 모두 미국으로만 흘러갔다고 합니다.
매출의 90%를 한국에서 올리면서 정작 해외 자선기금으로만 쓰였다는 점에서 '말 바꾸기' 논란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있다고 하는군요.
이에 대하여 쿠팡 측은 기부금 배정 및 운영 등 실무 진행을 위한 기부금 운영 계정이 미국에 있을 뿐이라며 이 계정을 통해 국내 의료기관과 종교단체 등에도 지속적인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한 것으로 보입니다.
쿠팡 김범석 의장 프로필 나이































































































































































































































































































































